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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메이커

도서 정보

제목: 드레스 메이커
출판사: 51BOOKS(오일북스)
저자: 로잘리 햄
발행일: 2016.01.27.
판형: 150*210(mm)
페이지: 355쪽
정가: 13,500원
ISBN: 979-11-86690-04-8 03840

책 소개

호주판 러브 & 블랙 코미디!
2000년도 호주 출간 이후 75,000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독일, 프랑스 등 이미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고 2015년 케이트 윈슬렛을 주연으로 한 영화가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레스메이커』는 영화 [드레스메이커] 원작 소설이다. 25년 만에 마을에 나타난 패션 디자이너, 드레스메이커 틸리. 사람들의 수군거림에도 꿋꿋이 동네 여인들의 옷을 지어준다. 틸리의 등장으로 시골 마을에서는 한 차례 오뜨꾸뛰르의 열풍이 불지만, 옷은 해 입을지언정 정작 그녀의 편이 되어주지는 않는 마을 사람들. 그녀를 따스하게 감싸주는마을의 인기남 테디. 틸리는 드디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명실공히 마을의 대표 디자이너가 되지만 25년 전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꿈꾸는데!

저자 소개

글_ 로잘리 햄

로잘리 햄은 리베리나에서 태어나 지금은 브런즈윅에 살고 있다. 안정된 목장 생활을 뒤로하고 작가의 길을 걸으면서 희곡과 라디오 드라마 대본을 써 왔다. 《드레스메이커》는 작가의 첫 번째 소설이다.

번역_ 정미나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는 《스캔들의 심리학》 《패션 의상과 스타일의 모든 것》 《와인 테이스팅 코스》 《모던 러브》 《내 인생을 빛나게 하는 뷰티풀 마인드》 《매혹과 잔혹의 커피사》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복수가 시작된다!
25년 만에 마을에 나타난 패션 디자이너, 드레스메이커 틸리. 사람들의 수군거림에도 꿋꿋이 동네 여인들의 옷을 지어준다. 틸리의 등장으로 시골 마을에서는 한 차례 오뜨꾸뛰르의 열풍이 불지만, 옷은 해 입을지언정 정작 그녀의 편이 되어주지는 않는 마을 사람들. 그녀를 따스하게 감싸주는마을의 인기남 테디. 틸리는 드디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명실공히 마을의 대표 디자이너가 되지만 25년 전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꿈꾸는데…

1950년대 호주를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 소설이다. 로맨스와 오뜨꾸뛰르의 섬세한 묘사는 로잘리 햄의 데뷔작으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훌륭하다. 하지만 어딘지 찜찜한 구석이 있는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 로맨스 소설로는 볼 수 없는, 블랙 코미디가 나타난다. 촌철살인의 미학이 숨어져 있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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