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VOGUE ON_랄프 로렌

도서 정보

제목: 보그 온 랄프 로렌
출판사: 51BOOKS(오일북스)
저자: 캐틀린 베어드 머레이
발행일: 2015.04.20.
판형: 165*215(mm)
페이지: 160쪽
정가: 23,000원
ISBN: 978-89-967250-5-3 14600

책 소개

”보그 온 크리스토발 랄프 로렌’은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브롱스 출신의 넥타이 생산지에서 미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수장에 이르기까지 랄프 로렌의 패션은 그의 업적이 그리는 궤도처럼 아메리칸 드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 [보그 온(VOGUE ON): 랄프 로렌(RALPH LAUREN)]은 할리우드와 레드카펫을 위해 디자인한 옷부터 테일러드 재킷,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등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자 소개

글_ 캐틀린 베어드 머레이

캐틀린 베어드 머레이는 <보그>의 작가이자 <파이낸셜 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이며 <아름다워지는 법: 생각하는 여자들을 위한 가이드>의 저자이기도 하다.

번역_ 이상미

이상미는 대학에서 의상학과 여성복 디자인을 전공하고, 패션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세계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스타일리시 : 패션 스타일 그리고 매력가> 등이 있다.

목차

모든 이를 위한 매우 미국스러운 옷 6
타탄, 트위드 그리고 테일러링 22
드림캐처 52
스포팅 라이프 94
빌리언 달러 브랜드 126
찾아보기 156
참고 자료 158
저작권 표기 159
감사의 글 160

출판사 서평

랄프 로렌의 옷은 마치 영화 같다. 당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등 영화의 배경을 채워 주는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이를 알린다.
_조안 줄리엣 벅

로렌은 군복무를 마치고 스물두 살 때 장갑 판매원으로 일하다가 넥타이 판매원이 되었다. 그는 “이때부터 나에게 패션 감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내가 상상한 것은 프레드 아스테어와 브룩스 브라더스의 만남이었다. 그리고 여섯 달 후, 이 아이디어들이 매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누군가 나를 따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예측한 것이었다.”

스물여덟 청년은 디자인부터 판매처 물색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야 했다. 다행히 형 제리가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형제는 영국 느낌이드는 이름을 궁리한 끝에 ‘폴로’라고 정했다(처음에는 ‘크리켓’도 물망에 올랐다). 전통과 우아함 그리고 안정된 부를 연상시키는 이름이었다. 그는 훗날 파리 [보그]의 앙드레 레옹 탈리에게 ‘상류 사회의 스타일을 반영한 좋은 삶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1967년, 랄프 로렌의 첫 사업이 시작되었다

나는 의류 디자이너 매장에 들어갔을 때 편한 느낌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그러나 랄프의 매장에서는 다들 집에 돌아온 기분이 든다.
_발렌티노

나는 삶의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스타일에 관한 요소이자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그리고 내가 믿는 것이다.
_랄프 로렌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