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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됐다 아내가 임신했다

아내가 말했다.
“그런데 오빠, 아무래도 나 임신한 거 같아.”
‘아…… 왠지 좋게 된 거 같다…….’

술과 담배가 인생의 낙인 40대 남자,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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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히스토리

종이 상자 속 숨어있던 과거의 연인들을 다시 볼 수 있다면?

결혼을 하루 앞둔 유키코는 옛사랑의 추억이 깃든 종이 상자를 버리러 산에 갔다 사고를 당한다. 정신이 들면서 열아홉, 스물다섯, 열여덟, 스물둘, 서른 살 사랑의 시절로 돌아간다. 잊고 있던 사랑의 추억.

니시다 도시야의 로맨스 소설『러브 히스토리』. 결혼 날짜가 가까워 올수록 유키코는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 짐이 있었다. 벽장 깊숙이 넣어 둔, 옛사랑의 추억이 담긴 종이 상자였다. 사랑이 끝났을 때 버렸으면 좋았으련만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그대로 남아 버린 것이다. 딱히 소중히 간직해 온 것도 아닌데, 이제는 상자를 열어 봐도 그런 걸 왜 지금까지 남겨 뒀는지 이해할 수조차 없는데, 어떤 사랑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물건까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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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메이커

『드레스메이커』는 영화 [드레스메이커] 원작 소설이다. 25년 만에 마을에 나타난 패션 디자이너, 드레스메이커 틸리. 사람들의 수군거림에도 꿋꿋이 동네 여인들의 옷을 지어준다. 틸리의 등장으로 시골 마을에서는 한 차례 오뜨꾸뛰르의 열풍이 불지만, 옷은 해 입을지언정 정작 그녀의 편이 되어주지는 않는 마을 사람들. 그녀를 따스하게 감싸주는마을의 인기남 테디. 틸리는 드디어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명실공히 마을의 대표 디자이너가 되지만 25년 전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꿈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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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의 플레이그라운드

『HONEY BEE'S PLAY GROUND(허니비의 플레이그라운드)』는 주인공 허니비를 따라 그리고 색칠하며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워크북이다. 주인공 허니비와 친구 오키, 키키, 카토와 함께 평온하고 아름다운 정원 생활을 꿈꾸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말벌의 침격! 이겨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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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 하루하루

『지섭, 하루하루』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소지섭의 일본 공식 모바일 사이트에 기록된 블로그 글과 사진을 재편집하여 한국어로 펴낸 책이다. 베일에 쌓여있는 일상 속 그는 어떤 모습일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관찰한 스태프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그 외에도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을 모아 일본은 물론 국내 활동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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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여자 뱀파이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내면의 외로움과 원초적 갈증이 인간을 매혹시킨다.

특별한 이유도 없었다. 목적도 없었다. 그저 뱀파이어로 태어났을 뿐. 수 많은 도시와 사막을 돌아다니며 뱀파이어 소녀는 살아있는 것들의 피로 목숨을 연명해 온다. 나는 누구이며, 왜 배가 고픈지 궁금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인간의 목숨을 탐하면서도 나름의 규칙은 있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쯤 비밀을 갖고 있고, 그 비밀 중엔 악(惡)한 비밀도 있다. 소녀는 악을 처단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의 이유라고 믿었다. 하지만 결국 정답은 없었고 지금 당장 배가 고프다. 그렇게 인간과 동물의 피로 목숨을 유지하며 떠돌다 정착하게 된 곳은 배드 시티(BAD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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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아버지가 탈옥한 이야기

옌거링 소설『나의 할아버지가 탈옥한 이야기』는 루옌스가 14살이었던 1921년부터 1990년까지 긴 일대기를 섬세하게 그려내어 마치 중국 근대사의 한복판에 와 있는 착각마저 준다. 개인은 어쩔 수 없이 정부와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루옌스처럼 유복한 가정의 모던보이에서 탈옥수로 변하듯, 한 사람의 인생이 송두리째 변할 수도 있다. 주인공 루옌스는 신문물, 특히 서양의 문화에 눈을 떠 미국으로 유학까지 다녀온 인물이다. 그랬던 그를 정부는 '사상개조'란 명목으로 '반혁명분자'로 규정짓고 사회 밖으로 내던져버린다. 그리고 근근이 옥살이를 하며 지내다 탈옥을 결심하여 아내와 가정으로 돌아오길 처절하게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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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ON_랄프 로렌

''보그 온 크리스토발 랄프 로렌'은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브롱스 출신의 넥타이 생산지에서 미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수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수장에 이르기까지 랄프 로렌의 패션은 그의 업적이 그리는 궤도처럼 아메리칸 드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 [보그 온(VOGUE ON): 랄프 로렌(RALPH LAUREN)]은 할리우드와 레드카펫을 위해 디자인한 옷부터 테일러드 재킷,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옥스퍼드 셔츠 등 랄프 로렌의 왕국으로 다가가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옷을 이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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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ON_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표현을 빌리면 발렌시아가는 '우리 모두의 스승'으로서 20세기 패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디자이너로 평가 받는다.

''보그 온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는 그의 옷이 쏟아 놓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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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ON_코코 샤넬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디자이너'로 불리는 코코 샤넬.

'보그 온 코코 샤넬'에는 세실 비튼부터 데이비드 베일리 등 유명 포토그래퍼의 사진과 잘 알려진 일러스트가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리고 이 디자인에 영감을 준, 화려하고 치열했던 샤넬의 삶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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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ON_위베르 드 지방시

보그 온 시리즈의 첫 번째 디자이너.

『보그 온(VOGUE ON):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는 보그 온 시리즈의 첫 번째 디자이너, 패션계의 미남 귀공자 위베르 드 지방시에 대해 소개한다. 위베르 드 지방시는 40년에 이르는 활동 기간 동안 가장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만들었고, 오트쿠튀르의 전통인 창의성, 고급스러움, 완벽함, 그리고 현대적인 사업가의 감각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다. 그가 창조한 세련된 옷의 역사를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유명 포토그래퍼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기록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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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있는 그대로 인간의 모습 그대로 적나라하게 그려낸 미스터리 소설!

후카마치 아키오의 소설 『갈증』. 영화 《고백》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의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영화 《갈증》의 원작소설로, 우리 안에도 분명히 존재할 '광기 어린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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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매점

이별 후 생겨나는 감정을 다룬 에세이 『연애매점』. 그도 내 생각을 하면서 슬퍼하고 있을까?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나를 더 괴롭게 만든다. 이별이란 성장통은 내가 견뎌내기엔 너무 가혹한 시간의 연속이다. 이별 직후 생겨나는 다양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감성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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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집 : 사부작 사부작 오월의 전주

따뜻한 봄, 전주를 만나다!

전주에 바치는 러브레터 『전주시집: 사부작사부작 오월의 전주』. 한국의 주방, 맛집 천국이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오월엔 국제영화제까지 열리는 곳, 전주. 전주에는 조곤조곤 나를 위로해 주는 영화가 있고, 함께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고, 또 그와 어우러지는 맛있는 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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